광고 이야기

1978년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된 인사돌은 1985년부터 TV광고를 시작했습니다.

잇몸약이 거의 알려지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개념조차 생소했던 그 시절, 기존의 치통약과는 차별화된 효과를 지닌 제품이라는 점을 알리는데 포인트를 두고 송해씨를 모델로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씹지’라는 명카피로 대중에게 광고를 시작했습니다.
TV광고 효과는 즉각적으로 나타났고 광고 시행 이후 한달 동안 매출액이 30~40%나 급상승하였으며, 약국마다
”송해 약 주세요”라는 고객들의 주문이 쇄도했습니다.

인사돌 광고이야기

이후 이순재, 독고영재, 이덕화, 유인촌 등 시대를 대표하는 탑 모델들이 인사돌 광고에 출연 하였으며 ‘잇몸 속까지 제대로’, ‘써본 사람들은 다 알아요’, ‘써보면 써볼수록’ 등의 광고카피로 소비자 선호도를 높이고 후발 제품과의 확실한 차별화를 통해 광고 및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강화해 잇몸약 시장의 굳건한 1위를 유지하였습니다.

2005년부터 시작된 '대한민국 잇몸약' 캠페인

잇몸약 시장의 명실상부한 1위이자, 대한민국 국민들의 잇몸을 오랫동안 지켜온 브랜드의 자부심부터 시작된 ‘대한민국 잇몸약’ 캠페인은 10년 동안 지속되며 대한민국 광고사에 기록될 성공적인 캠페인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잇몸약’ 캠페인은 다수의 모델이 출연하는 옴니버스식 광고에서 2008년 인사돌의 페르소나 최불암씨가 출연한 테스티모니얼 광고로 완성되어져 소비자에게 신뢰와 공감을 얻었습니다.

지난 30년 대한민국 소비자들의 잇몸을 지켜온 인사돌이
더 좋은 것을 드리고 싶은 마음에서 업그레이드 된 '인사돌플러스'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인해 다양한 발병원인을 가지게 된 현대인의 잇몸병을 더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2014년 기존 인사돌보다 좋아진 인사돌플러스를 출시하였습니다.
인사돌플러스의 광고는 ‘잇몸 속은 잡아주고, 겉은 지켜주니까’라는 카피로 소비자들에게 새로나온 인사돌플러스의 효과를 알리면서 인사돌플러스의 대표모델 최불암씨를 통해 인사돌의 신뢰성을 이어받아 대한민국 소비자의 잇몸을 지켜갈 대표브랜드로 각인될 것입니다.